코오롱 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일각에서 인보사에 포함된 변형 신장세포(원래는 연골세포여야 하지만)에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다는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있는데요.

 

가격이 비싼데 효과도 미비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럼 대체 인보사케이주의 처방 가격이 얼마길래 그럴까요?

 

 

인보사는 의료보험 비급여 항목으로 환자 처방 비용이 1회에 600~700만 원이라고 합니다.

 

비록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이 900~1000만원으로 가장 비싸지만, 카티스템은 연골 재생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의료보험 급여 항목인 인공관절 진치환술(200 ~250만 원)이나 LG화학의 '시노비안'은 3~4만 원인 것을 보면

 

인보사의 경우 '시노비안'보다 효과 지속 기간이 4~5개 길다고는 하지만, 처방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이죠.

 

실제 대학병원 납품가는 475만원 정도이지만, 외부 위탁판매 비용이 200만 원에 달해서 더 비싸다고 합니다.

 

비싸고 효과가 좋다면 상관없지만, 지금은 부작용과 효능 등 논란의 중심에 있다보니 처방 가격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2005년 한창 황우석 사태로 어렵던 시절,

유전자 산업의 부흥을 위해 졸속으로 판매 승인을 내줬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인보사'

 

과연 위기를 극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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